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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 정기총회 및 야유회 결과 통보 건
2009-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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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5월16일17일 양일간에 참석해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림니다

유쾌한 시간 이었으며 사소한 불상사도 없이 끝낼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가을에는 더많은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좋은 시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1. 입회희망사에 대한 투표결과
- 세정유통, 세정통상, 하나텍은 2/3 이상 찬성으로 입회 되었으나
- 셀플러스는 아깝게 탈락 되었습니다

2. 사업적 공동 관심사 (온라인을 통한 통신판매)

- 5월 정기총회시 온라인에서 낮은가격으로 판매하는 영업행위에 대해 지속
적으로 제재를 하자에 찬성15표, 반대14표, 기권1표로 처리 되었고, 당시
회장이 본사안에 대하여 더이상 논의하지 말고 임원들에게 본 사안에 대한
처리를 위임해 줄것을 당부드린바 있습니다

이에 임원진은 2009년 05월 25일 영등포 유통상가 인근 식당에서 장시간
토의한 결과 참석자 전원 동의하에 다음과 같은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참석5명, 불참1명)

민주주의 원칙인 다수(찬성15명)의 원칙에 의거 강력한 제재를 해야 함이
마땅하나, 존중해야할 다른의견(반대14, 기권1) 또한 1/2임이 현실이며
온라인 판매 그리고 판매업체와 거래하는 업체에 대하여 회원중 단 1명도
상벌위원회에 제재를 요청한 회원이 없었으며, 제재를 요청할시 그 대상이
되는 회원수가 많아져 모임을 지속하는 명분이 약해질 것이 우려되는
바 이며, 또한 상벌위원회 통과도 현실적으로 힘든게 사실입니다
(상벌위원회 의결기준: 상벌위원 2/3가 찬성해야 의결 됨)

이러한 여러 가지 사항으로 통신회에서 오프라인에 대한 가격을 통제하지
않은 것처럼 , 온라인에서의 판매가격 또한 업체의 자율적 판단에 맡길
것이며, 이와 같은 업체와 거래하는 회원사 또한 제재하지 않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그러나, 통신회 회원 여려분께서는 무리한 가격 경쟁이 아닌 차별화된
서비스와 품질로써 이동통신 악세사리 시장의 품격과 질서를 더욱 높여
주시길 진심으로 희망하는 바 입니다

위 사항에 대하여 다른 의견을 갖으신 회원이 계시리라 생각 됩니다
다른 의견을 갖은 회원들이 많아 논의가 필요하면 돌아오는 7월 정기
총회에서 재논의를 하겠으나 불법적이지 않은 판매 방식에 대하여 50%
찬성으로 다른 50%를 제재할 수 없음이 현실이며 또한 유통의 흐름이
바뀌고 있음이 우리에게 직면한 과제임을 감안하여 임원진이 고심끝에
내린 결정임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 : 회장 김기상